고소한 흑미밥과 매콤하게 볶아낸 삼겹가지 볶음. 풍부한 식이섬유의 가지를 더해 부담은 덜고 포만감은 오래가요.
수분 없이 다진 소고기를 볶아 진하고 깊은 감칠맛이 특징인 일본식 드라이(키마)카레예요. 올라간 야채 토핑들은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 담백하고 영양가 있게 드실 수 있어요.
오메가3와 단백질이 풍부한 고등어를 구워, 쯔유로 간을 한 버터밥과 함께 내어 드려요. 수북하게 쌓인 향긋한 부추의 향은 덤!